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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모가 앨범 준비를 하며 다이어트를 했다며 날씬한 모습을 보였다.
1일 서울 청담동 Mnet 본사에서 열린 '히든 트랙 바이 조성모' 기자간담회에 참여한 조성모는 "이번 앨범을 준비 하면서 운동과 다이어트를 했다"고 밝혔다.
이날 조성모는 "나이가 나이인 만큼 몸이 자꾸 밑으로 내려가더라. 어깨도 좁아지고. '이건 아니다' 싶었다"라며 "관객이 보기에 오랜만에 나온 아티스트가 살이 쪄서 나오면 자기관리에 소홀했다는 느낌을 받을 것 같다"고 운동을 시작한 이유를 밝혔다.
또 조성모는 "공익근무를 하면서 80kg까지도 갔었다. 지금은 거의 20kg을 뺀 상태다. 녹음하면서 6kg 정도는 더 빠진 것 같다"고 밝혔다.
특히 "공익근무 이후 스키니진을 입기 시작했다"고 덧붙여 좌중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히든 트랙 바이 조성모'는 4년만에 발매하는 7집 앨범의 녹음 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으로, 조성모는 앨범 제작과정과 에피소드는 물론 신곡들도 이 프로그램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조성모의 '히든트랙 바이 조성모'는 1일부터 9일까지 케이블 채널 Mnet을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사진=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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