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가수인 서수남이 오랜만에 싱글앨범 “잘될꺼야”을 발매해 주목을 받고 있다.

서수남 하청일로 1969년 콤비를 이뤄 '동물농장', '과수원길', '팔도유람', '수다쟁이', '한번만나줘요' 등등의 노래로 우리에게 즐거움을 선사해준 통기타리듬의 서수남 노래는 어언 40여년의 세월이 흘러 이제 아련한 향수처럼 느껴지면서 지금도 회식자리에서 자주 불러지는 대표적인 노래곡들 중 하나이다.
듀엣으로 20여년 활동을 하고 솔로로 독립한 서수남은 인기 노래강사로 또 왕성한 방송활동을 통해 우리에게 친근감을 주는 이미지로 사랑받고 있다. 이번 새로 만든 노래는 데뷔시절로 돌아간 컨트리 포크스타일의 노래다.
그의 음악은 늘 풍자적이면서 해학적인 분위기로 경쾌함을 느끼게 해준다. 전 세계적으로 불어닥친 경제위기에 우리 사회는 긴장감과 허탈감 마저 드는 이때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메시지의 노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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