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은이 두 번째 정규앨범 '울보처럼'을 들고 돌아왔다.
소울사이어트 출신 R&B 가수 박정은이 정규 1집 이후 3년만에 2집으로 팬들 곁으로 돌아왔다. 두 번째 앨범 타이틀곡 '울보처럼'은 거미의 '손틈새로', '사랑하지 말아요'를 작곡한 김민의 작품으로, 시원스런 가창력과 애절한 감성을 가미한 박정은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발라드 곡이다.
박정은은 지난 2006년 7월 1집 'Letther From My Heart'를 발표하며 가요계에 데뷔, 이후 음반 피처링과 드라마 OST에 참여하는 등 꾸준한 활동을 해오다 지난달 26일 자신의 두 번째 앨범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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