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믹한 가사와 신나는 멜로디로 음악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슈퍼맨'의 노라조 멤버 이혁이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이날 노라조 조빈, 플라이투더스카이 환희, 브라이언과 함께 출연한 이혁은 미국 인기 록그룹 스틸하트의 '쉬즈 곤'(She's gone)을 완벽하게 소화해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날 이혁은 "외국인으로 오해를 받은 적 있겠다"는 MC들의 질문에 "홍대에 가면 홍대에서, 용산에 가면 용산에서 술 취한 외국인들이 자주 말을 건다. 이태원은 정말 가기 싫다"고 말해 주위를 배꼽 잡게 했다.
이에 MC들은 "그럼 본고향은 어디냐?"고 묻자 이혁은 "마포"라고 대답해 주위를 다시 한 번 폭소케 했다.

라디오스타 제작진은 이혁의 얼굴 아래에 '노라조 멤버 이혁(31세, 마포출신)'이라는 자막을 집어넣는 센스로 시청자들의 보는 재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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