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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휘성과 그룹 카라 멤버 한승연이 영화 '우리집에 왜왔니' 디지털싱글에 참여해 눈길을 끌고 있다.
2일 공개된 디지털싱글 '우리집에 왜왔니'는 동명 영화 '우리집에 왜왔니'로 데뷔한 황수아 감독을 축하하는 의미에서 만들어진 프로젝트 앨범이다.
황수아 감독이 뮤직비디오를 연출하던 시절 인연을 맺어온 가수 휘성과 그룹 '카라' 한승연 등이 가수 및 뮤지션들이 아무런 보상없이 참여해 눈길을 끌고 있다.
휘성은 스프링쿨러의 멤버 G.고릴라가 작사,작곡한 'Rain Drop'을 새로운 장르로 불러 눈길을 끈다. 아울러 카라의 한승연은 브라운아이드걸스의 'L.O.V.E'와 'My Style'의 콤비인 이민수 작곡가와 김이나 작사가의 '기적'을 불러 발랄한 보이스를 뽐냈다.
한편, 강혜정, 박희순, 빅뱅의 승리 주연으로 이목을 끈 '우리집에 왜 왔니'는 3년째 자살만 시도하던 '병희(박희순 분)'집에 "다녀왔습니다"라며 당당하게 쳐들어간 정체불명의 수상한 그녀, '이수강(강혜정 분)'의 숨겨진 비밀을 풀어가는 해피 미스터리물로 4월 9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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