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러운 남자 박용하! 사실은 욱하는 남자였다?!

'남자이야기'로 돌아온 박용하가 얼마 전 진행된 KBS2 '상상더하기'에 출연해 과거 자신의 미니홈피에 남긴 심한 욕설로 가득한 악성 편지를 보고 화가 났던 사실을 털어놓았다.
'욱!'한 박용하가 직접 자신의 연락처를 적어 보냈고 몇 번의 연락 끝에 그 사람과 만났다고.
뜻밖에도 약속 장소에는 두 명의 젊은 남자가 나와 있어 박용하는 잠깐 긴장하기도 했었다고.
하지만 바로 술집으로 둘을 데려간 박용하는 기선제압을 위해 소주 한 컵을 원샷 하면서 강한 인상을 줬다고! 서로 술잔을 기울이며 솔직한 대화들을 나눈 끝에 지금은 그들과 좋은 관계로 지내고 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악의적인 내용을 보내온 네티즌을 오히려 자신의 친구로 만든 박용하!
그의 솔직하고 파격적인 이야기는 4월 7일 화요일 밤 11시 5분 '상상더하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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