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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바비킴이 한국 힙합계의 대표 가수 윤미래가 음악적 구세주라고 밝혔다.
지난달 13~15일 서울 대학로에 이어 광주와 대전 등지로 소극장 투어 공연을 이어가고 있는 바비킴은 공연장에서 "오늘의 바비킴은 윤미래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그녀는 나의 음악적 구세주나 다름없다"고 밝혔다.
그는 "가요계에서 지명도가 없던 나를 윤미래가 꾸준히 도와줬다"며 "윤미래의 앨범에 작곡가로 참여하면서 음악활동을 계속 이어올 수 있었다"고 밝혔다.
1993년 레게그룹 '닥터레게'로 데뷔한 바비킴은 그룹이 해체한 후 윤미래의 적극적인 추천으로 현재의 소속사 오스카엔터테인먼트에 둥지를 틀었다.
바바킴의 소속사 대표는 "바비킴은 지난 2000년 윤미래의 매니저로 활동했는데 계약을 앞둔 상황에서 윤미래가 적극적으로 추천했다"고 밝혔다.
한편, 바비킴은 지난 1월 중순 스폐셜 앨범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사랑..그 놈이'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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