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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뮤지컬 ‘온에어 시즌3’ 오픈에 앞서, 핑크빛 포스터 전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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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를 연상케 하는 헤드폰 속 알렉스와 조민아에 시선집중!

지난해 시즌1과 시즌2로 흥행성공과 함께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던 뮤지컬 <온에어>가 매력적인 캐스팅과 더 로맨틱해진 스토리, 새로운 뮤직넘버로 더욱 업그레이드 되어 시즌3로 다시 돌아오기에 앞서 <온에어> 하면 떠오르는 핫핑크색 새로운 버전의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오는 2009년 4월 14일 공연을 시작하는 <온에어 시즌3>(제작 ㈜엔터테인먼트 숲, 연출 최성신)의 포스터에는 라디오 스튜디오라는 배경을 헤드폰으로 상징화하여 알렉스와 조민아의 사랑스런 모습과 ‘라디오를 켜는 순간, 사랑도 on air’라는 메인 카피를 통해 라디오에서 벌어지는 로맨틱 뮤지컬임을 알 수 있도록 새롭게 디자인되었다.

짧아진 머리의 장난기 어린 알렉스, 여유로운 미소의 조민아!
시즌3로 돌아온 <온에어>, 밀고 당기는 로맨틱 스토리 기대!

이번 공개된 <온에어 시즌3> 포스터의 콘셉트는 ‘사랑이 꽃피는 라디오 스튜디오’로 뮤지컬 <온에어>의 시즌3에 더욱 강화된 로맨틱한 감수성을 듬뿍 담아 표현되었다. 청취자들의 사랑과 온기가 넘쳐나는 라디오 스튜디오에서 DJ들이 주로 사용하는 헤드폰을 활용하여 그 속에서 들리는 음악과 사연들, 그리고 사랑과 감동이 넘치는 수많은 이야기들로 어우러진 뮤지컬임을 표현하였다. 또 헤드폰을 목에 건 DJ 알렉스(알렉스 분)와 그 헤드폰 줄을 잡아당기는 PD 김순정(조민아 분)의 표정 속에서 봄내음이 가득하고 상큼한 사랑이야기가 있음을 그대로 재현하고 있다. 특히 포스터 속 알렉스는 이전 예능프로그램에서 보던 알렉스와는 조금 달라진 외모로 눈에 띈다. 짧아진 머리에 조금은 장난기 어린 얼굴표정은 이미 극중에서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려는 철부지남 DJ 알렉스로 변신한 그의 모습을 어느 정도 예측케 한다.

또한 김순정 PD역을 연기할 조민아는 한층 더 여유로워진 모습과 사랑스러운 표정으로 알렉스를 바라보고 있어 이들의 밀고 당기는 러브스토리가 벌써부터 기대된다. 포스터의 이미지처럼 이들의 로맨틱한 라디오 감성이 <온에어 시즌3>라는 스피커를 타고 올 봄, 사랑을 기다리는 젊은 남녀 관객들의 가슴을 두드릴 것이다.

 ‘라디오를 켜는 순간, 사랑도 On Air!’
오는 4월 14일, 러브 주파수를 맞추면 사랑이 시작됩니다!!

뮤지컬 <온에어 시즌3>는 사랑에 상처받은 후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갑작스레 떠났다가 1년 만에 컴백한 인기가수 겸 DJ ‘알렉스’와 이론만 빠삭한 연애 쑥맥이자 그가 진행할 라디오 프로의 PD인 ‘김순정’과의 달콤한 러브스토리를 바탕으로 라디오의 아날로그적인 감성과 그 안에서 느낄 수 있는 청취자들과의 교감을 통해 웃음과 감동을 전하는 창작 주크박스 뮤지컬이다.

2008년 한 해 동안 큰 사랑을 받았던 시즌1과 시즌2에 이어, 새롭게 캐스팅한 캐릭터와 더 로맨틱하게 달라진 스토리, 새로워진 뮤직넘버로 시즌3를 구성하여 올 봄, 관객들을 다시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뮤지컬 <온에어 시즌3>는 현재 주인공 알렉스와 조민아를 중심으로 맹연습 중이며, 시즌을 거듭할수록 더 새로워지는 스토리구성과 연출로 차기 시즌이 더욱 기다려지는 작품. 포스터만 보아도 알 수 있듯이 가수에서 뮤지컬 배우로 변신할 알렉스의 모습과 그보다 먼저 뮤지컬 무대에 데뷔하여 성공적으로 배우의 길을 걷고 있는 조민아의 물오른 연기가 기대되는 뮤지컬 <온에어 시즌3>는 오는 14일부터 충무아트홀 소극장 블루에서 따뜻한 봄 햇살과 함께 무대에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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