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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는 경남에서 펼쳐지는 세계적인 ‘공룡엑스포’ 를 3월 27일부터 6월초까지 공식 후원한다.
경남고성 공룡세계엑스포는 오는 6월 7일까지 진행되며, 한반도공룡발자국 화석관과 백악기 공원관, 중생대 공룡관 등 15개 전시관이 운영된다. 또 공룡을 주제로 한 서커스 뮤지컬 공연과 공룡 퍼레이드, 로봇공룡올림픽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현대카드는 이번 행사에서 입장료 1인당 2천 원(최대 4인) 할인 또는 20% M포인트 결제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공룡세계엑스포는 책이나 TV를 통해서만 접할 수 있었던 공룡들의 세계를 실감나게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공룡에 관심이 많은 어린이들과 함께 참가하면 더욱 큰 교육적 효과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놀라운 공룡세계 상상’이라는 주제로 160만 명 이상이 방문한 2006년 1회 행사 때보다 내실과 규모 면에서 한층 업그레이드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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