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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비자가 기가 막혀: 예뻐지고 싶으면 클릭해~ 인터넷 화장품
집안에서도 클릭 몇 번이면 OK! 간편하고 저렴한 인터넷 쇼핑!
여성들이 매일 사용하는 화장품도 인터넷에선 더 저렴하다.
그 런 데, 오래된 화장품과 가짜 명품 화장품이 인터넷을 통해 유통된다?!
수상한 인터넷 화장품을 불만제로가 추적한다.
“가짜 돌아다녀요. 10에서 15% 정도 돌아다녀요. 똑같죠. 다 가짜 있어요.”
“뒤로 빼는 건지 어떤 건지 몰래 가져다가 팔아요. 오래돼서 썩은 것도 있고.”
같은 제품도 인터넷으로 구입하면 피부 트러블!
제보자 A씨는 방문판매원을 통해 늘 사용해오던 제품을 인터넷으로 구입했다가 낭패를 봤다. 화장품을 바르자마자 붉게 달아오르며 참을 수 없이 가려웠던 것. 화장품의 농도와 흡수력도 평소 쓰던 느낌과 달랐다. 무엇보다 A씨의 의혹을 증폭시킨 것은 바로 흠집투성이 화장품 병! 제품명과 밑면의 제조일자 부분이 흠집으로 지워진 상태였다.
수상한 제조일자, 흠집투성이 화장품 병의 비밀은?
문제의 화장품과 같은 제품을 인터넷 가격비교 검색으로 10개 주문한 불만제로. 그런데 며칠 뒤, 흠집투성이 화장품들이 배달됐다! 제품명과 제조일자 부분은 제보자의 것과 마찬가지로 지워진 상태였다. 화장품 케이스와 사용설명서도 없었다. 이상한 것은 10개 중 무려 4개의 제품이 같은 주소지에서 배송됐다는 것. 단속반과 함께 화장품이 배송된 곳으로 달려간 불만제로! 현장에서 발견된 것은 용도를 알 수 없는 드릴, 리무버, 스티커 제거제, 제조일자 스티커가 붙여진 화장품 등이었는데!
명품 화장품, 인터넷에선 저렴한 이유?
한 명품 화장품을 4년간 꾸준히 사용했다는 또 다른 제보자 B씨. 인터넷에서는 조금 더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었다. 그런데, 도착한 제품은 평소 쓰던 제품과는 향과 사용감, 용기 모양이 조금씩 달랐다. 용기의 디자인이 바뀐 것은 아닌지 제품에 대한 감정을 본사에 의뢰한 결과, 용기모양이 바뀐 적 없고 위조품이라는 충격적인 답변!
원가는 단 2천 원! 30분 만에 탄생하는 중국산 명품 화장품!
취재 중 만난 도매업자의 제보! 중국에서 가짜명품 화장품을 만들고 있다?
이에 제작진은 급히 중국으로 향했다. 도착한 공장에서는 수입명품 화장품은 물론이고 국내 유명브랜드의 제품도 만들어 한국으로 보내왔다는데! 원가는 단 2천 원! 30분 만에 제작진 앞에서 뚝딱 만들어낸 중국산 가짜 명품 화장품, 겉보기엔 정품과 구분하기 어려웠다.
인터넷 화장품이 저렴한 이유, 불만제로에서 공개한다!
■ 실험 카메라: 영유아 두유
밭에서 나는 소고기, 콩! 그런 콩으로 만든 영양만점 국민간식, 두유!
요즘은 아이들에게 맞는 각종 영양성분까지 첨가한
‘영유아용 두유’가 인기를 얻고 있다는데!
높은 인기만큼 궁금한 점도 많았다, 영유아용 두유에 대한 모든 것!
궁금증 하나.
두뇌발달, 성장 촉진, 아토피 고려에 소화까지 돕는다는 두유?
머리 좋아지는 두유부터 키 크는 두유까지 온갖 기능 참 많은 영유아 두유. 그래서일까? 영유아 두유는 어른용 두유보다 가격도 조금 더 비싸다. 특별한 기능 발휘한다는 성분들, 과연 얼마나 먹어야 효과가 있는 건지 따져봤다. 머리에 좋다는 DHA 성분이 효과를 보려면 두유 10개! 소화에 도움 되는 L-카르니틴의 효과를 보려면 두유 46개는 먹어야 한다는데?!
궁금증 둘.
유통기한이 6개월? 방부제가 들어간 것은 아닐까?
유통기한이 짧은 우유와는 달리 상온에서 6개월까지도 보관이 가능한 두유.
그래서 혹시 두유에 방부제를 넣은 것은 아닌지 불안하다는 어머니들 많았다.실험기관에 방부제 검출 검사를 의뢰한 결과, 방부제 불검출! 방부제 때문도 아니라면 두유의 긴 유통기한, 그 비밀은 대체 무엇일까?
궁금증 셋.
원료로 쓰인 수입산 콩, 혹시 GMO(유전자변형식품)콩은 아닐까?
이미 GMO콩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GMO 프리] 선언을 한 두유 업체들!
두유업체들의 약속처럼 정말 영유아용 두유에는 GMO콩이 들어가지 않았을까?
불만제로는 불독정신을 다시 한 번 발휘, 실험기관에 GMO 검출 분석을 의뢰해봤는데... 그 결과가 목요일 밤 불만제로에서 공개된다!
*방송: 4월 9일(목) 저녁 8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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