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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4년 '이별ing'라는 타이틀의 음반을 발매하고 활동했던 가수 환웅(본명:용환웅)이 5년 만에 가요계로 돌아왔다.
클릭비 에반의 외모에 조성모의 음색을 지니고 있어 데뷔하자마자 대중들의 주목을 받았던 환웅은 첫 앨범을 발표한지 얼마되지 않아 갑작스런 입대를 하게 되어 가수로서 제대로 꽃을 피워보기도 전에 앨범활동을 접었다.
이후 5년의 인고의 세월을 보낸 끝에 가까스로 완성시킨 이번 앨범은 손호영 '그려본다'와 장나라 '안 행복해'에 참여한 작곡자 이현욱과 한경일의 '같은 이별이겠죠'를 작곡한 임재철, 민성진 등이 참여하여 이번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다.
환웅의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인 '또 다른 시작'은 故 서지원의 곡을 2009년 현재의 트랜드에 맞는 색깔과 그루브로 리메이크했다.
한경일, 장나라, 백지영 등 국내유명가수들의 작,편곡에 참여했던 작곡가 민성진이 편곡을 맡았으며, 원 작곡가인 오태호도 극찬할 정도로 원곡에 가까우면서도 럭셔리한 편곡에 환웅의 감성을 잘 표현한 환웅을 새 앨범은 9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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