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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유신애가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 초청돼 흥미진진한 밤을 보낸다.
유신애는 오는 10일 서울 신촌 아트레온 극장에서 개최되는 '제11회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서 개최되는 '교복 파티'에 참가한다.
이번 '교복의 밤'에는'여고괴담5'의 다섯 주인공 손은서, 장경아, 오연서, 송민정, 유신애가 영화 속 교복을 입고 참석해 흥미진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라고.
행사 관계자는 "'오픈 시네마 섹션'에서 상영될 '뷰티풀 크레이지', '벚꽃동산', '먀오먀오' 등 '교복3부작'이라는 컨셉트와 '여고괴담' 시리즈의 성격과 잘 맞아 떨어져 다섯 명의 주인공들을 초청했다"고 밝혔다.
9일부터 16일까지 아트레온 극장에서 개최되는 '제11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는 30개국 140편(장편 62편, 단편 78편)의 초청작을 상영, 교복파티 외에도 20여 회의 다양한 부대행사와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한편, '여고괴담5'에 출연하는 유신애는 1994년 드라마 'M'에 심은하의 아역으로 출연했고, 5545:1이라는 역대 가장 치열했던 오디션 경쟁률을 뚫고 영화에 캐스팅돼 화제가 된 바 있다.
극중 언니 언주(장경아 분)의 죽음을 파헤치는 핵심인물인 '정언' 역을 맡은 유신애는 '제 2의 김옥빈'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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