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AM 멤버들 ‘스웨터 미니어쳐’를 서영은과 TIME(타임)에게 넘기는 동영상 공개
- 많은 이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나눠주는 스웨터프로젝트 되길 다짐

가수들이 릴레이 형식으로 앨범의 수익금을 기부하고 희망과 용기를 전하고자 기획된 ㈜뮤직큐브 “스웨터(SWEATER)" 프로젝트의 첫 번째 주자를 맡았던 2AM이 그 두 번째 주자인 신인그룹 TIME(타임)과 서영은 에게 바통을 넘겼다. 실제로, 가슴에 붙어있는 스웨터 미니어쳐를 2AM의 이창민이 두번째 주자인 서영은과 TIME(타임)에게 넘겨주는 동영상이 풀려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두 번째 스웨터프로젝트의 주인공인 TIME(타임)과 서영은이 함께하는 '오아시스'라는 곡은 메마른 사막처럼 힘들고 어려운 세상에 시원한 단비 같은 곡으로, 아파하고 힘들어하는 연인에게 사랑을 전하는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
2AM은 '졸업'으로 대학진학과 취업이라는 벽에 부딪혀 힘들어하는 친구들과 학창시절을 그리워하는 어른들에게 격려와 감동을 선물 한 것처럼, TIME(타임)과 서영은의 '오아시스' 역시, 올봄 많은 이에게 희망과 사랑을 나눌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힘찬 응원을 보냈다.

한편, 스웨터 프로젝트로 만들어진 기금은 ‘J&M상지복지재단’을 통해 소아암 및 희귀난치성질환자를 위한 복지사업에 소중하게 사용될 것이라고 전했다.
2AM은 '졸업' 이후 싱글앨범 '친구의 고백'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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