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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다니엘 헤니가 할리우드 진출작 '엑스맨 탄생 : 울버린'으로 할리우드 첫 신고식을 성공적으로 치뤘다는 평을 받고 있다.
다니엘 헤니는 오는 30일 개봉 예정인 영화 '엑스맨 탄생 : 울버린'에서 '웨폰 X 프로젝트 스페셜' 팀의 최고 요원이자 사격의 명수인 '에이전트 제로' 역을 맡아, 주인공 '울버린'의 최대의 적수로 등장한다.
에이전트 제로는 스트라이커 대령의 지휘 아래 전세계에 퍼져있는 돌연 변이들을 선발, 최첨단 살상무기 웨폰 X로 만드는 스페셜팀의 최고 요원이다.
에이전트 제로는 울버린과 함께 스페셜 팀에서 활약했지만, 울버린이 사랑하는 이의 복수를 위해 팀에서 탈퇴하지 그를 끝까지 추격하게 된다.
예고편이나 포스터에서도 다니엘 헤니의 모습이 비중있게 등장해 그의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개빈 후드 감독은 ""다니엘 헤니가 '엑스맨 탄생: 울버린'의 흥미를 돋구는데 절대적인 역할을 했다"며 만족감을 표시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엑스맨 탄생 : 울버린'의 주인공 휴잭맨과 다니엘 헤니는 9일 오후 내한해 10일 하이라이트 시사 및 공식 내한 행사, 서울시민과 함께하는 청계 광장 레드카펫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또 휴잭맨은 서울시의 홍보 대사로도 임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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