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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유혹'에서 민소희(채영인 분)이 입고 등장한 드레스가 시청자들 사이에서 곱지 않은 시선을 받고 있다.
지난 방송된 SBS '아내의 유혹'에서는 민소희와 건우(이재황 분)이 결국 결혼식을 올리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피가 이어지지는 않았지만 그동안 남매로 살았던 두 사람의 결혼 장면은 "현실적이지 않다", "결혼을 시키기 위해 건우를 파양한다는 게 말이 되느냐", "은재가 복수를 당하고 있다" 등 시청자들의 지적을 받았다.
또한 극 중 소희가 입고 나온 드레스도 도마 위에 올랐다. 애초 소희는 가슴 부분이 깊이 파인 드레스(위 사진)를 입고 결혼식을 하려고 했으나, 이 드레스는 두 사람의 결혼을 반대하는 정하늘(오영실 분)이 숨겼다.
이에 소희는 가슴 윗부분이 노출되고, 배 위쪽이 노출되고 베일로 살짝 가려진 드레스(아래 사진)를 입고 등장했다.
시청자들은 노출이 있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민소희에 대해 "가족들과 함께 보는데 민망했다", "처음 드레스를 숨겨서 얌전한 걸 입고 나오나 했더니 너무 야했다", "하필 저런 드레스를 입고 나온 이유가 무엇인지 모르겠다" 등의 비판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일각에서는 "건우에게 집착하는 민소희의 캐릭터를 살린 드레스였던 것 같다", "야한 건 사실이지만 몸매가 예쁘긴 했다"는 반응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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