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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 개장 예정
헬스케어타운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동홍동 일원 147만7707㎡에 조성된다. 총 사업비는 기반시설 조성비 및 건축공사비를 포함하여 약 3150억 원(1단계 사업비 및 2, 3단계 기반조성비)이며 사업기간은 지난 2006년부터 오는 2011년으로 예정돼 있다.
또한 휴양과 레저, 건강검진을 접목한 웰니스파크(1단계), 전문 의료기관 유치를 통한 의료복합단지 메디컬파크(2단계), 의료연구단지 조성을 목표로 하는 R&D파크(3단계)로 구분해 단계적으로 추진된다.

제주헬스케어타운 주요 도입기능 및 시설을 살펴보면 웰니스파크(1단계)는 건강을 핵심테마로 헬스케어, 휴양 기능을 특화시킨 의료·휴양단지 개발과 건강검진센터, 재활·대체의료센터, 워터파크, 라이딩파크, 숙박시설 등이 있으며 메디컬파크(2단계)는 첨단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의료복합단지 조성으로 종합병원(대학분원), 특화 전문병원, 롱텀케어시설(Long-Term care) 등과 마지막으로 R&D파크(3단계)는 바이오 의료연구 및 의료전문 분야를 연구하는 의료연구단지 조성으로 노화예방(Anti-Aging)연구소, 바이오 연구센터, 신약 연구소 등이 있다.
이 사업은 의료관광 분야의 급증하는 국내·외 관광객을 제주로 유치하기 위한 제주만의 차별화·특화된 의료관광 인프라를 구축하는데 목적이 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관광(휴양), 의료, R&D 등이 연계된 의료복합단지 조성을 통해“의료관광(Medical Tourism) 중심지”로 발전한다는 목표를 갖고 있으며 헬스케어타운 사업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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