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은주가 최근 청원휴가를 나갔다가 미복귀한 젝스키스 출신 오빠 이재진의 면회 후 눈물을 흘린 사연이 알려졌다.

이재진은 지난달 2일 질병 치료를 이유로 청원휴가를 냈으나 33일 동안 미복귀, 소식 두절로 주위사람과 세간의 근심을 샀으나 지난 8일 대구역 근처 한 모텔에서 헌병 수사관들에 의해 체포돼 헌병대에서 조사를 받았다.
이에 8일 이재진 동생 이은주는 소속사 관계자와 함께 대구로 이재진의 면회를 갔으나 군 측은 가족만 면회를 허락해 30분간 짧은 만남을 가졌다.
이은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한 언론을 통해 이은주와 이재진은 군 관계자가 동석한 가운데 깊은 이야기는 못 나누고 건강상태 등 안부 정도만 묻고 헤어졌다고 밝혔다. 또한 이 관계자는 "이은주가 이재진의 건강을 많이 걱정했는데 다행히 몸에 큰 탈은 없었다. 다만 많이 지쳐 보인다며 힘들어 하더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날 이은주는 군 측에 이재진의 생필품과 군복 등을 전했고 당일 서울로 올라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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