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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미남 밴드 FT아일랜드가 멤버들끼리 서운했던 일을 털어놨다.
10일 방송되는 MBC '오늘밤만재워줘'에 출연한 FT아일랜드의 리더 최종훈은 "솔직히 홍기가 부러울 때가 있다"며 "데뷔한 지 3년이 되었지만 홍기에게만 카메라가 집중되더라"며 서운한 마음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또 이재진은 "새로 들어온 멤버 승현의 반응이 늘 무덤덤해 상처를 받는다"며 소심한 모습을 보여 좌중의 웃음을 자아냈다.
새로운 멤버 송승현은 FT 아일랜드에 영입되는 동시에 안티팬이 생겨 상처받았던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송승현은 "데뷔하자마자 생긴 안티팬과 심한 악플들 때문에 마음고생이 심했다"며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하겠다"고 팬들에게 영상편지를 띄웠다.
이에 이홍기는 "형은 데뷔하면서 안티팬만 6,7천명이야"라며 위로의 말(?)을 던져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꽃미남 밴드 FT아일랜드의 숙소가 공개되는 MBC '오늘밤만 재워줘'는 10일 밤 11시 4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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