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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남자' 신드롬의 주역들이 일본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F4 이민호, 김현중, 김범, 김준과 금잔디를 맡아 열연한 구혜선은 15일 일본에 도착하자마자 도쿄 아카사카에 마련된 일본 방송사 TBS의 오픈스튜디오를 방문, 생방송 프로그램인 '사카스상'에 출연해 한국판 '꽃보다 남자'의 매력을 홍보한다.
방송 뒤에는 출연진을 위해 특별 제작한 무대에 올라 미니 이벤트도 열고 팬들과 직접 만날 계획이다.
또 16일에는 도쿄 돔시티내 JCB홀에서 공식 팬미팅 행사를 개최한다. 이 자리에는 드라마 O.S.T에 참가한 ‘SS501’과 티맥스(T-MAX)’도 가세해 화려한 라이브 무대도 펼쳐보일 예정이다.
이 행사는 12일부터 드라마 '꽃남'이 일본의 한류전문채널 엠넷(Mnet)을 통해 방송되는 것을 기념해 마련됐다.
한편, TBS는 엠넷에 이어 오는 7월부터 한국판 '꽃남'을 지상파로 방송, 여름방학을 맞은 청소년 시청자들을 집중 공략할 계획이다. TBS는 과거 일본판 '꽃보다 남자' 시리즈를 제작, 방송했다.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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