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휴양도시 파타야에서 11일부터 이틀간 일정으로 열릴 계획이던 아세안 정상회의가 반정부 시위대의 회의장 난입으로 취소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이에 따라 이명박 대통령은 조기귀국을 결정, 11일 입국한다.
시위대의 난입으로 이날 예정돼있던 아세안 3(한국, 중국, 일본) 정상회의와 인도, 호주, 뉴질랜드를 포함한 동아시아정상회의(EAS)는 무기한 연기됐으며 각국 정상들 역시 이날 전원 태국을 떠날 방침이다.
태국정부는 파타야 및 인근 촌부리주(州)에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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