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이투더스카이(환희, 브라이언)가 10년 활동 마지막 무대를 장식했다.

12일 오후 4시 10분부터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인기가요'에서 플라이투더스카이는 1999년 데뷔곡 '데이바이데이'와 마지막 앨범 타이틀곡인 '구속'을 연달아 부르며 고별무대를 가졌다.
환희와 브라이언은 이번 8집 활동을 끝으로 플라이투더스카이 활동도 마무리 짓는다. 이로써 1999년 데뷔해 남성 듀오 R&B 발라드의 정상에 올랐던 플라이투더스카이는 10년간 듀오 활동을 마치고 앞으로 각자 연기자, 솔로 앨범으로 활동할 계획이다.
환희와 브라이언은 해체라는 표현을 쓰고 싶지 않다고 밝혔지만 사실상 해체나 다름없는 것. 두 사람은 각자 활동을 하다가 언젠가는 다시 함께 음반 활동을 할 수도 있음을 전해 팬들을 안심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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