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주 김동건의 한국 한국인에서는 네덜란드 수석무용수로 활동하다 7년 만에 귀향한 발레리나 김지영을 초대해 고국무대에서의 화려한 시작을 알린 공연 ‘신데렐라’ 이야기, 네덜란드발레단과 국립발레단을 오가는 프리마돈나의 삶, 고국무대와 외국무대의 차이점을 들어보고
네덜란드 활동초기 부상으로 인한 절망을 딛고 수석무용수가 되기까지의 사연, 귀국을 결심한 계기, 무용가에게 나이 ‘30’이란 어떤 의미인지를 들어본다. 또한 가장 이상적인 발레리나의 몸을 가지고 있는 그녀가 발레를 시작한 계기와 자신의 공연무대에서 돌아가신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
최고의 발레리나가 된다는 것에 대한 의미도 나눠본다. 돌아온 프리마돈나 김지영을 만난다.
*방송: 4월13일(월) 저녁 24시 40분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