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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가 신화 멤버 M이민우와의 결별설에 대해서 "아직 잘 만나고 있다"며 소문을 일축했다.
13일 서울 광화문 가든 플레이스에서 진행된 케이블 채널 올리브 '악녀일기5'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에이미는 이민우와의 변함없는 관계를 과시하며 결별설에 대해 씁쓸해했다.
'악녀일기5'를 통해 고등학생으로 변신한 에이미는 이날 이민우에 대한 질문에 "촬영에 대해 별다른 말은 하지 않았다. 고등학교를 간다고만 이야기했다"며 "특별한 이야기는 하지 않았다. 아이들이 많으니 몸 조심을 하라며 걱정을 많이 하더라"고 밝혔다.
에이미는 결별설을 묻는 질문에 "(이민우와) 지금도 잘 만나고 있다"며 "그런 이야기(결별설 등)가 인터넷 상에서 도는데 누군가가 소설을 쓰는 기분"이라고 다소 격앙된 목소리로 대답했다.
케이블채널 올리브 '악녀일기3'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리며 각종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는 에이미는 KBS 2TV '해피선데이'의 '꼬꼬관광 싱글싱글'에서 이민우와 커플로 인연을 맺은 뒤 실제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한편, 16일 첫 방송되는 '악녀일기 5'에서는 에이미와 바니가 고등학교에 입학, 좌충우돌 학교 적응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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