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미가 고등학생이 됐다?
에이미는 '악녀일기5'에서 경기도 성남방송고등학교 1학년 1반에 입학, 교복을 입고 고등학생으로서 삶을 살아간다.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한 클럽에서 열린 케이블 채널 올리브 '악녀일기5'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에이미는 "우선은 젊어지는 느낌이 매우 좋다"며 "수업에 대한 걱정은 없다. 할 수 있는 것만 잘하면 된다고 생각한다"고 웃음지었다.
이어 "학창 시절 그렇게 잘난 학생도, 놀던 학생도 아니었다. 말썽꾸러기 정도였다"며 "수업 땡땡이 정도를 치던 학생이었다. 아주 나쁜 행동도 안하고 아주 순하게 놀지도 않았다"고 회상했다.
또 "중학교 시절 때 했던 행동들을 다시 한 번 해보고 싶다"며 "수업 땡땡이도 쳐보고, 학교 앞 분식집에서 음식도 먹어볼 터"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한 "땡땡이는 나쁜 행동이 아니냐"는 질문에 대해선 "땡땡이 정도는 나쁘다고 생각지 않는다. 나중엔 좋은 추억이 되지 않겠느냐"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에이미의 이민우와의 결별설 질문과 관련해 "(이민우와) 지금도 잘 만나고 있다"며 "그런 이야기(결별설 등)가 인터넷 상에서 도는데 누군가가 소설을 쓰는 기분"이라고 다소 격앙된 목소리로 대답했다.
에이미, 바니가 출연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올리브 '악녀일기5'는 16일 첫 방송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