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민효린이 두 소속사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게 됐다.
민효린의 소속사인 스타폭스 엔터테인먼트(前 엑스타운, 이대희 대표이사) 측은 "민효린에 더욱 전문적이고 집중적인 지원과 활발한 활동을 위해 배우 한지민, 채정안 소속사인 아바 엔터테인먼트(이정희 대표이사)와 공동지원 및 협력하는데 합의했다"고 전했다.
스타폭스 관계자는 "이 같은 시스템은 민효린의 체계적인 관리와 홍보뿐만 아니라 중소 매니지먼트 회사의 투자 비용 및 운영 고정비용 등을 서로 충당하여 자금문제를 해결하고 소속 연예인의 잦은 이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전략"이라며 "앞으로 가수와 연기자 두 분야에서 성장 가능성이 높은 민효린이 양쪽 분야에서 모두 인정받는 스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두 소속사에서 아낌없는 지원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두 회사가 합의한 내용에 따르면 민효린이 가수 활동을 하게 되면 향후 앨범제작, 발매 및 홍보 등은 스타폭스 측이 맡게 되며 드라마와 영화 등 연기활동은 아바 측이 지원을 맡게 된다. 민효린은 지난 2007년 5월 '린즈'(RinZ)라는 이름으로 싱글 앨범을 발매, 지난 해 3월에는 디지털싱글 '터치 미'로 음악팬들에게 이름을 알린 바 있다.
두 회사 협의 내용에 따르면 "2007년 5월 RinZ라는 이름으로 싱글 앨범을 발매하고 2008년 3월 디지털싱글 'Touch me'로 가수 활동을 한 민효린에 대해 향후 앨범제작, 발매 및 홍보 등은 스타폭스 엔터테인먼트에서 맡게 될 것이며, 드라마와 영화 등 연기활동은 아바 엔터테인먼트가 지원을 할 것"이라는 조항이다.
현재 민효린은 이정재, 이선균, 윤계상, 이하나 등이 함께 캐스팅 된 '트리플' 촬영에 한 창이다. '트리플'은 피겨스케이팅 선수와 광고회사에 다니는 남자들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로 오는 6월10일 첫 방송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