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가수 이민우와의 결별설로 인터넷을 달군 에이미가 바니와 함께 케이블방송 '악녀일기5'에 도전한다. 에이미와 바니는 '악녀일기' 다섯번째 시즌 'Hi 스쿨'을 통해 고등학생이 된 것.

외국에서 학창시절을 보낸 에이미와 바니는 한국 고등학교 생활을 경험해보고 싶다며 제작진에 졸라 앞으로 3개월간 성남방송고등학교 학생으로 살아가게 된다.
지난 13일 서울 광화문 가든플레이스에서 열린 '악녀일기5' 제작발표회에서 에이미와 바니는 교복을 입고 등장, 초동안 얼굴을 자랑하며 다시 고교생이 된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또한 이날 두 '악녀'는 "학업에 충실하겠다. 바니는 이미 개근상을 놓치게 됐지만 웬만해서 지각도 하지 않겠다"며 뜨거운 학구열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에이미는 최근 불거진 신화 멤버 이민우와의 결별설에 대해 '소설 쓰기 좋아하는 사람들이 지어낸 것'이라며 부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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