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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카라 멤버들이 살고 있는 숙소에 조촐한 파티(?)가 공개돼 화제다.
카라 멤버들의 홈파티가 진행된 시간은 한 방송 프로그램 녹화를 마치고 오랜만에 일찍 귀가한 저녁 8시.
카라 멤버 강지영과 니콜은 근처 마트에 들려 두 손 가득 장을 보고 왔다. 숙소에 도착하자 마자 카라멤버들은 부산을 떨며, 파티 준비에 바쁘다.
무대 위 '프리티 걸' 이미지와는 달리 앞치마를 하고 주방의 싱크대 앞으로 옹기종기 모인 카라 멤버들은 구하라와 강지영의 '치즈 떡볶이'와 니콜의 '참치 주먹밥' 또 제육 볶음밥까지 열심히 요리를 하기 시작했다.
구하라는 "사먹는 음식보다 집에서 만들어 먹는 음식이 훨씬 맛있다"며 너스레를 떨기도 하고, "막내 지영이가 요리에 소질이 있다"라며 칭찬을 연발하며 즐겁게 요리했다.
마침내 밤 9시에 이들은 '야식 파티'를 시작하게 됐는데, 특히 구하라와 강지영의 치즈 떡볶이는 모짜렐라 치즈와 어우러져 보이기에 먹음직스러웠다. 이에 기다렸다는 듯이 한입 가득 떡볶이를 먹는 한승연은 "잘 먹어야 열심히 활동하죠. 굶는 것만으론 살을 빼기 힘들어요. 안무 연습을 열심히 하다 보면 다이어트가 절로 되죠"라고 밝히기도.
한편, 숙소에서 빠질 수 없는 하이라이트 카라 멤버 각방 공개순서에서 한승연은 전자제품으로 가득한 자신의 방을 공개하며, "옷이나 액세서리는 관심 없는데, 전자 제품에는 넋을 잃어요"라고 함박웃음을 지어 보였다.
특히 니콜은 한 방 가득한 호랑이 인형부터 꿀꿀이 돼지 인형까지 미국에서 가져온 것들, 팬들이 선물한 수많은 인형들을 최고의 보물로 손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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