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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6일 건강한 아들을 출산한 탤런트 손태영이 2달 만에 완벽한 S라인을 공개했다.
패션 월간지 '얼루어'의 화보 속에서 비키니 차림으로 등장한 손태영은 처녀 시절 몸매를 그대로 화보에 담아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손태영은 이 화보를 통해 처음 공식활동을 재개해, 이 사진을 접한 팬들은 "출산 전의 사진이 아닌가", "현재 몸매라고 믿기지 않는다"며 질투어린 목소리와, "스타들은 어떤 관리를 받기에 단시간에 이전 몸매로 돌아갈까" 등 부러움 반 시샘 반의 글들이 올라와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손태영은 출산 후 매일 장시간 운동과 몸매관리에만 몰두해 철저히 자기관리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손태영은 오는 5월 4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일일극 '두 아내'의 여주인공으로 2년 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사진=얼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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