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정원이 패션의 도시 벨기에의 앤트워프에서 어릴 적 꿈인 패션디자이너에 도전했다.
뛰어난 패션 감각으로 출연 작품마다 최정원 스타일을 유행시키며 패셔니스타로 알려진 배우 최정원이 지난달 세계적인 패션의 도시라 불리는 벨기에 앤트워프에서 어릴 적 꿈이었던 패션 디자이너에 도전할 기회를 잡았다.

최정원은 문화 예술을 후원하는 캠페인인 슬로우라이프를 진행하는 폴햄과 케이블 방송 올리브 TV가 함께 기획한 프로그램을 통해 벨기에 엔터워프 아트스쿨 내의 젊은 디자이너를 지원하는 FFI에서 2주간 패션 디자이너에 도전했다. 특히 세계적으로 유명한 앤트워프 아트 스쿨의 학장인 월터 밴 베이렌던크는 패션디자이너 도전에 대한 최정원의 각오를 듣고 미션 과제물을 내주는 등 남다른 관심을 보이며 패션 디자이너 데뷔하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현지에서 함께한 현장 스탭들은 “디자인을 하기 위해 여러 곳을 다니며 영감을 얻고, 디자인을 할 때 최정원의 눈빛이 살아 있었다”며 “그녀의 열정과 감각에 놀랐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배우 최정원은 바람의 나라 촬영 이후, 호주, 말레이시아, 벨기에, 일본, 중국 등 밀려있던 해외 스케줄을 소화하며 차기 작품을 신중하게 준비 중이며, 최정원의 패션디자인 도전기는 오는 6월 첫 주 올리브TV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올리브 tv , photographed by Kim Jong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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