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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자동차 튜닝 전문 리얼리티 프로그램이 본격 시동을 거는 가운데 라이머가 나섰다.
힙합가수 ‘라이머’의 진행으로 지난 13일 밤 12시에 방송된 케이블 채널 ETN 국내 최초 자동차 튜닝 리얼리티 프로그램 <라이머의 체인지 업>은 기존 자동차 튜닝의 정의를 뒤집은 신개념의 자동차 튜닝 프로그램으로써 벌써부터 국, 내외 ‘자동차 매니아’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SK 엔크린과 공동 제작되는 ETN <라이머의 체인지 업>은 기능성 튜닝에 초첨을 맞춘 신개념 자동차 튜닝 프로그램으로 SK 엔크린 공식 홈페이지 (http://www.enclean.com) 를 통해 신청 사연을 접수, 선발된 시청자들이 의뢰한 차를 바탕으로 국내 최고의 명성을 자랑하는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주인공의 직업과 나이, 사용 용도 등에 꼭 맞는 ‘맞춤 튜닝카’로 재탄생 되는 과정을 리얼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타고난 입담과 끼를 발휘하며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은 데 이어 지난 2008년, 국내 수제 스포츠카 전속모델로 활동한 경험이 있는 등 자동차에 대한 조예가 남다른 것으로 알려진 힙합가수 ‘라이머’가 첫 단독 MC를 맡아 특유의 자유로운 진행을 통해 친숙함을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제작진은 “기존 방영되었던 해외의 자동차 튜닝 프로그램은 국내 자동차 시장의 환경에 대비, 동떨어진 면이 컸던 것이 사실이다”고 밝히며 “<체인지 업>을 통해 국내 실정에 맞는 ‘맞춤형 튜닝카’ 탄생은 물론, 자동차 튜닝 문화의 인식 고취를 통해 한층 세계5위의 자동차 생산국의 명성을 높일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고품격 자동차 튜닝 전문 리얼리티 프로그램 ETN <라이머의 체인지 업>을 통해 ‘첫 한국형 맞춤 튜닝카’가 어떤 모습을 공개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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