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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스타 톰 크루즈-케이티 홈즈 부부가 딸 수리(Suri) 크루즈를 사이언톨로지교 학교에 입학시킬 예정이다.
12일 (이하 현지시각) 데일리메일, 할리스쿱 등 외신은 사이언톨로지교의 신자로 알려진 크루즈 부부가 오는 18일 세번째 생일을 맞는 딸 수리를 사이언톨로지 학교에 입학시킬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수리는 미국 LA에 위치한 '뉴 빌리지 아카데미(New Village Academy)'에서 주 5일 수업을 받게 된다. 1년 학비가 8810달러(약 1200만원)에 달하는 이 학교는 영화배우 윌 스미스와 그의 부인 제이다 핀켓이 설립했다.
한편, 이 학교는 공식적으로 사이언톨로지 교육기관으로 승인 받지는 않았지만 사이언톨로지의 창시자 L.론 허버드가 직접 만든 교육 이론을 토대로 수업이 진행되며, 교육과정에 종교 관련 교과목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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