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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일지매' 후속으로 지난 15일 첫 방송된 권상우, 윤아 주연의 새 MBC 수목극 ‘신데렐라맨’이 무난한 출발을 했다.
시청률 조시기관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15일 첫 방송된 MBC ‘신데렐라맨’은 전국기준 9.3%를 기록했다.
이는 동시간대 경쟁작인 SBS ‘카인과 아벨’ KBS 2TV ‘미워도 다시 한번’이 각각 17.4%, 14.6%의 시청률을 보여 꼴찌로 다소 적은 수치지만 전작 MBC ‘돌아온 일지매’가 8.2%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쓸쓸히 퇴장한 것과 비교해 비교적 산뜻한 첫 성적을 거둔 셈이다.
또다른 시청률 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14일 첫방송된 MBC 새 수목드라마 '신데렐라맨'은 전국기준 7.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첫 방송은 갑작스런 아버지의 죽음을 맞은 유진(윤아 분)과 동대문 시장의 수많은 인파 속에서 큰 가방을 메고 달려가는 주인공 오대산(권상우 분)의 모습이 등장하며 앞으로 펼쳐질 스토리에 대한 밑그림을 그렸다.
'신데렐라맨'은 동대문에서 이미테이션 옷을 파는 억척남이 자신과 똑같이 생긴 섬유업계 최고 재벌2세와 삶을 맞바꾸면서 펼쳐지는 기상천외한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한류스타 권상우를 '1인2역'으로 내세웠으며, 연기자로의 활동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소녀시대 윤아와 송창의, 한은정 등이 가세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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