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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 최고의 골이었다"
맨체스터유나이티드(이하 맨유) 호날두가 16일(한국시간) FC 포르투와의 2008-2009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에서 화려한 중거리슛으로 결승골을 터트리면서 맨유의 1-0 승리를 이끌었다.
전반 6분 페널티 박스 정면 먼 쪽에서 안데르손의 패스를 받은 호날두는 36m짜리 오른발 중거리 슈팅을 날려 포르투의 골대 왼쪽 구석을 갈랐다.
호날두는 경기 후 '스카이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안데르손의 패스를 받고 바로 슛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며 "이번 골은 내 인생 최고의 골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포르투를 꺽고 4강행 티켓을 거머쥔 맨유는 비야레알을 제압한 아스날과 맞붙게 된다. (사진= 맨유 공식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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