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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이채영이 전현무 KBS 아나운서와 함께 개그맨 지석진과 오정연 아나운서의 후임으로 '스타골든벨’ 진행을 맡게 됐다.
16일, 서울 여의도 신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2009 KBS TV 봄 개편 설명회'에서 KBS 측은 "이채영과 전현무 아나운서는 봄 개편을 맞아 KBS 2TV '스타골든벨' 새 MC로 발탁됐고, 오는 25일부터 김제동과 함께 첫 진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채영은 현재 KBS 2TV 대하사극 '천추태후'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고 있으며, 앞서 영화 '트럭'과 '그녀는 예뻤다'로 얼굴을 알렸다. 데뷔는 '롯데제과' CF이다.
전현무 아나운서는 그동안 KBS 2TV ‘오천만의 일급 비밀’, KBS 2TV '비타민’ 등에서 진행자로 활약 중이다.
한편, '스타골든벨'에서 하차하는 MC 오정연 아나운서는 5월 23일 서장훈 선수와 결혼을 앞두고 있으며, 지석진은 KBS 2TV '여유만만'과 신설프로그램 KBS 2TV '도전 황금사다리'의 진행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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