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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28.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이 잉글랜드 FA컵축구 4강전에 선발 출전할 것이라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영국 맨체스터이브닝뉴스는 18일(이하 한국시간) 실린 맨유-에버턴 간 2008-2009 FA컵 준결승 전망 기사에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포르투를 꺾은 맨유의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팀에 변화를 줄 것이다. 폴 스콜스와 박지성, 카를로스 테베스는 선발 출전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지난 16일 FC 포르투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에 박지성과 테베스는 결장했으며, 스콜스는 교체 출전해 체력을 비축해둔 상황이다.
맨유는 오는 19일 자정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에버턴과 대회 결승 진출을 다툴 예정이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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