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조성모가 4년 만에 컴백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MBC '쇼!음악중심'에서 7집 앨범 '세컨 하프'(Second Half)로 4년 만에 돌아온 조성모가 첫 지상파 컴백 무대를 가졌다. 이날 조성모는 '행복했었다', 'Transistor' 두곡을 열창했다.
조성모의 7집 앨범은 발매 당일인 9일 6만5천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실시간 차트 1위를 기록했으며 또한 그는 20kg 감량하고 돌아와 더욱 샤프한 모습으로 화제가 됐었다.
또한 이날 '쇼!음악중심'에는 1년 6개월 만에 6집 앨범으로 돌아온 SG워너비가 타이틀 곡 '사랑해'로, 에이스타일이 'Dynamite'을 열창하며 컴백무대를 가졌다.
이 외에 슈퍼주니어, 손담비, 2AM, 케이윌, 지선, 8eight, 애프터스쿨, 솔비, 윤하, 박현빈, 지아(Zi-A), 이혁, 유키스(U-Kiss)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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