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여자 연예인들의 부상, 실신 소식이 전해져 팬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현재 KBS2 아침드라마 '장화홍련'을 촬영하고 있는 탤런트 윤해영은 이날 낮 12시 강화도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음식 배달을 하는 장면을 촬영하던 중 오토바이에 왼쪽발목이 깔리며 발등에 실금이 가 전치 3주 부상을 입었다.
그러나 윤해영은 깁스를 해야 하는 상황에서도 오는 20일 첫 방송을 위해 압박붕대를 감은 채 계속 촬영에 임하는 투혼을 발휘, 그러나 풀샷을 찍을 때는 붕대도 풀고 촬영에 임했다는 후문이다.
윤해영은 아침드라마 '장화홍련'에서 버려진 시어머니를 돌보는 미혼모 홍련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한편, 같은 날, 6인조 가수 그룹 애프터스쿨의 유소영은 연일 이어지는 방송 스케줄로 피로가 누적돼 실신해 병원에 입원했다. 이에 같은 날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 '쇼!음악중심'에는 유소영이 빠진 다섯 멤버(박가희, 김정아, 베카, 이주연, 유이)만 무대에 올라 '디바'를 선보였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