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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이 올 시즌 마수걸이골을 포함한 두 골을 터트렸다.
안정환(33.다렌 스더)은 18일 오후 3시(이하 한국시간) 다렌 진저우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저장 루청과의 리그 5라운드에 선발출장, 전반과 후반에 각각 한 골씩을 뽑아냈다.
전반 30분 저장 진영 페널티박스안에서 상대 수비수의 핸들링 파울로 얻은 페널트킥에 키커로 나서 골망을 흔들며 중국 무대 마수걸이 골을 터뜨렸다.
이어 안정환은 후반 39분 페널티박스 오른쪽에서 감각적인 왼발슈팅으로 이날 경기의 쐐기골을 장식했다.
한편, 안정환의 활약으로 3-1승리를 거둔 다렌은 승점 9점을 기록하며 중상위권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다. (사진=chinessfootball associ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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