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민석의 첫 스크린 도전작인 영화 <시작하는 연인들>이 전주 국제영화제 장편영화 경쟁부분 에 출품돼 오는 5월 1일 첫 선을 보인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전주 국제 영화제 장편영화 경쟁 부분 출품된 영화 <시작하는 연인들>은 배우 조안, 민석, 류상욱 등이 열연을 펼쳤으며 잘나가는 라디오 방송작가 겸 DJ로 남부러울 게 없던 호정(조안)이 10년 사귄 남자친구 원재(민석)가 커밍아웃을 하자 충격과 혼란에 휩싸인다는 내용으로 자칫 어둡고 무거워 질 수 있는 동성애 문제를 차분하면서도 명쾌하게 풀어낸 로맨틱 코미디이다. 특히, 단편영화 ‘온실(2005)과 장편영화 ‘라라 선샤인(2008) 등으로 그리스 파노라마 국제 영화제 최우수 감독상과 전주 국제영화제와 서울 국제 영화제에 초청되는 등 국내외 영화제를 통해 작품성을 인정받으며 촉망 받고 있는 김아론 감독이 연출을 맡아 화제가 되기도 했다.

오는 4월 30일 제 10회 전주 국제 영화제의 레드 카펫을 밟는 것을 시작으로 5월 3일 영화 <시작하는 연인들>의 관객과의 만남을 계획 중인 배우 민석은 “처음 도전한 영화가 전주 국제 영화제에 출품되어 큰 영화제에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며 “관객들에게 빨리 영화를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다.”라며 관객들과의 만남을 기대하고 있다.
배우 민석은 SBS 금요드라마 ‘아들 찾아 삼만리’, 아침드라마 ‘사랑도 미움도’ 등을 통해 2007년 SBS 연기대상 ‘뉴스타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 받으며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를 통해 다재 다능한 끼로 기대주로 급부상. 스크린 데뷔 작인 ‘시작하는 연인들’을 통해 단번에 주연 자리를 꿰찬 실력파 연기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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