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남동생 '유승호의 누나'가 신인 탤런트 김은혜로 밝혀졌다.

한국 야쿠르트 슈퍼100 광고에서 유승호의 등에 업혀 아기자기한 모습을 연출했던 '유승호의 누나'가 도대체 누구일까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내던 가운데 그녀가 바로 지난해 7월 종영한 SBS '물병자리'에서 비서 역으로 출연해 얼굴을 알린 신인 탤런트 김은혜다.
김은혜는 최근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300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유승호의 등에 업혔다고 밝혀 더욱 눈길을 끈다.
한편, 유승호는 지난 17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해 자신을 둘러싼 '리틀 소지섭'이라는 별명에 대해 "주위에서 소지섭 씨와 닮았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 실제 거울을 보는 듯했다"고 고백하며 "안티팬에 욕 먹겠다"고 말해 주위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김은혜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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