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미 트로트 가수로 전격변신을 하고 나선 쿨의 김성수가 수록곡 중 '말랑말랑'이 KBS와 SBS로부터 방송불가 판정을 받아 화제다.
그룹 쿨의 멤버였던 김성수는 지난달 30일 온라인을 통해 트로트 장르로만 구성된 자신의 첫 번째 디지털 싱글 앨범을 발표했다. '말랑말랑'과 '까칠한 여인' 두 곡으로 구성된 이번 앨범은 김성수의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재미를 더한 가삿말이 특징.
하지만, 이 중 '말랑말랑'의 가사가 선정적이라는 이유로 최근 일부 방송사에서 방송 불가 판정을 받은 것.
이에 20일, 김성수 소속사 측은 "MBC를 제외한 방송사들로부터는 방송 부적격 판정을 받았지만, '까칠한 여자'가 타이틀곡으로 선정돼있었기 때문에, 세미 트로트 솔로 활동에는 크게 지장이 없을 것"이라고 한 언론을 통해 밝혔다.
또한 이 측은 "재심의를 통과하려면 '말랑말랑'의 후렴구 가사 전체를 수정해야 해서 재심의를 넣지는 않을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달 29일 일본을 방문한 김성수는 일본 공식팬클럽 창단 팬미팅에서 팬들과 잊지 못할 특별한 시간을 가지며 팬들로부터 열띤 호응을 얻은 바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