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섹시 아이콘 엄정화가 2년 만에 브라운관에 돌아온다.

엄정화는 '남자 이야기' 후속으로 방송될 KBS 미니시리즈 '결혼 못하는 남자'(극본 여지나/ 연출 김정규)로 돌아온다. 이는 엄정화의 SBS '칼잡이 오수정' 출연 이후 2년 만의 안방나들이다.
일본에서 2006년 방영돼 인기를 모은 동명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결혼 못하는 남자'는 고집스럽고 혼자이기를 좋아하는 독신남이 점차 마음을 열어가는 이야기다.
극 중 엄정화는 내과 전문의 장문정 역을 맡아 남자 주인공인 건축가 조재희 역의 지진희와 연기 호흡을 맞춘다. 극 중 장문정은 약혼에 실패한 후 연애에 별 관심이 없는 여자로 결혼은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이라고 생각하는 인물이다. 지진희와는 의사와 환자로 만나 티격태격하면서 사랑하는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현재 엄정화는 오는 30일 영화 '인사동 스캔들'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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