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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한 방송국에서 여성 앵커에게 남성 기상 캐스터가 청혼을 하는 모습이 생방송으로 공개됐다.
지난 21일(이하 현지시각) 미국 아칸소주의 지역방송인 KARK4 '6시 뉴스' 앵커인 코트니 콜린스는 기상캐스터인 피터 톰슨에게 프러포즈를 받았다.
콜린을 깜짝 놀래키고자 톰슨은 '6시 뉴스'가 방송되는 도중, 긴급뉴스가 있다며 스튜디오로 들어와 무릎을 꿇고 반지를 건네며 프러포즈를 했다.
갑작스런 남자친구의 등장에 콜린은 깜짝 놀란 표정을 지었지만 청혼을 기꺼이 받아들이며 행복에 겨운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은 약 2년 동안 교제해 왔으며, 방송국 동료들도 이에 대해 잘 알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유튜브 캡쳐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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