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러기 아빠 김흥국, 환상의 짝꿍서 딸에 대한 애정 드러내...
지난 4월 15일 일산 MBC드림센터에서 진행된 '환상의 짝꿍' 녹화에서 '국민콧털' 김흥국이 딸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슬하에 19살 아들과 9살 난 딸을 두고 있는 김흥국은 벌써 몇 년째 기러기 아빠 생활을 하고 있었다. '환상의 짝꿍'에 나온 김흥국은 “우리 딸이 '환상의 짝꿍'을 너무 좋아해서 한국에 와서 함께 출연하기 위해 방학만 기다리고 있다”고 말하며 딸에 대한 사랑과 애틋함을 밝혔다.
김흥국은 또한 “딸아이가 이제 9살이어서 철이 없을 줄만 알았는데 전화를 하면 엄마와 아빠가 더 많이 통화를 하게 해주고 싶어 전화기를 빨리 넘겨주기도 하고 아빠가 보고 싶어 눈물이 나도 전화를 끊고 혼자서 눈물을 흘리며 마음을 달랜다더라”고 딸아이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이밖에도 김흥국은 딸아이와 같은 또래인 어린이 출연자들을 즐겁게 해주기 위해 김흥국의 대표곡인 '호랑나비'를 불러 전 출연자가 함께 춤을 추는 진풍경을 만들기도 했다.
김흥국의 딸아이 관련 방송은 오는 4월 26일 오전 9시 30분에 전파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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