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너를 잊지 않을 거야'로 유명한 배우 이태성이 드라마 촬영 도중 과로로 실신했다.
이태성 측은 "지난 22일 오후 서울 근교에서 MBC드라마넷 '하자 전담반 제로' 촬영 도중 쓰려져 인근 병원 응급실에 후송됐다"며 "현재 병원에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또 제작진에 따르면 이태성은 며칠 채 이어진 밤샘 촬영으로 과로에 의한 쇼크로 정신을 잃었다고.
이태성은 촬영 때마다 1시간 앞서 촬영 대기를 할 정도로 캐릭터에 집중하면서 완벽을 추구하는 배우로 유명해 그동안 쌓인 피로가 한꺼번에 몰려와 실신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너를 잊지 않을 거야'로 일본에 상당한 인기를 끌고 있는 이태성이 쓰려졌다는 소식에 한국과 일본의 팬들은 그의 홈페이지와 드라마 블로그에 진심 어린 응원의 글을 올리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