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대표팀의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축구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아랍에미리트연합(UAE) 원정경기, 사우디아라비아와 홈 경기 킥오프 시간 및 개최 장소가 확정됐다.
23일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일단 UAE와 남아공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B조 6차전 원정경기는 6월7일 오전 1시15분(이하 한국시간) 두바이 알 막툼 경기장에서 열린다.
이후 사우디아라비아와 7차전 홈 경기는 6월10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치른다.
UAE전은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전은 호주 출신 심판진이 맡는다.
한편 정해성 대표팀 코치는 공격수 이근호(주빌로 이와타)와 중앙 수비수 이정수(교토 상가), 김근환(요코하마 F.마리노스) 등 J-리그에서 뛰는 한국 선수들을 살피려고 25일 일본으로 떠난다.
정 코치는 25일 열릴 교토-이와타전을 시작으로 26일 나고야-요코하마전, 29일 요코하마-이와타전 등 세 경기를 관전하고 30일 귀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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