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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6년생으로 미국프로농구(NBA) 최고령 현역 선수인 디켐베 무톰보(43,휴스턴 로키츠)가 이번 시즌을 끝으로 은퇴한다고 AP통신이 23일(이하 한국시간) 보도했다.
무톰보는 19일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와 8강 플레이오프 1차전 경기도중 왼쪽 무릎을 다쳐 이번 시즌에 더는 출전이 어려워졌다.
무톰보는 NBA 통산 블록슛 3천289개의 블록슛을 기록, 이 부문 2위에 올라 있으며, 정규리그 통산 1천196경기에서 평균 9.8점, 10.3리바운드를 기록했다.
또한, 선수 시절 내내 봉사, 기부활동 등 코트 밖에서의 모범적인 생활로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이에, 무톰보는 "18년간 멋진 시간을 보냈다. 후회 없는 마무리라고 생각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사진=NBA 공식 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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