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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대뼈 3곳 골절”
롯데 조성환이 23일 SK전 8회 초 무사 1·2루서 SK 채병용의 투구에 왼쪽 관자놀이뼈 부근을 맞아 그라운드에 쓰러졌다.
당시 부상 부위가 심하게 부어올라 응급조치를 받은 뒤 인근의 인천 사랑병원으로 후송된 조성환은 CT 촬영 결과 왼쪽 안면부 관자놀이뼈가 함몰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롯데 이진오 트레이너는 24일 오전 OSEN과의 통화에서 "조성환은 관자놀이가 아닌 광대뼈가 골절된 상태"라며 "검사결과 왼쪽 광대뼈 3곳이 골절됐고 오전 11시 수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조성환은 광대뼈의 붓기가 완전하게 빠지지 않아 얼음찜질에 나서고 있는 상태이며 조성환의 부모와 누나 등 가족들이 병실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자료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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