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곡을 발표하고 인기몰이 중인 그룹 슈퍼주니어가 SBS<절친노트>에서 여장으로 눈부신 미모를 자랑해 화제가 되고 있다.

<절친노트>에서는 강인과 성민, 희철과 은혁을 절친한 사이로 만들기 위한 <절친일기>코너에서 ‘미스절친 선발대회’를 열었다. 네 사람은 여장을 준비하는 내내 “더 짧은 치마 없어요?”, “화장을 더 진하게”라며 적극적으로 여장에 참여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그 노력의 결과 네 사람의 여장이 공개되자 현장의 모든 남자 스태프들까지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
그리고 네 사람은 여장을 한 채로 소녀시대의 'Gee'와 신곡 'Sorry, Sorry' 무대를 선보여 큰 웃음을 안겨주었다.
네 사람의 눈부신 미모를 확인할 수 있는 ‘슈퍼주니어의 절친스카우트’는 24일 밤 10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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