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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미스코리아 진 궁선영이 최근 촬영한 CF 광고와 관련해 연예계 복귀에 입을 열었다.
궁선영은 여성조선 5월호와의 인터뷰를 통해 "CF은 갑작스럽게 촬영한 것이었다"라며 "연예계 복귀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제가 (연예계에) 돌아가서 할 일이 없다"고 연예계에 별다른 미련이 없음을 드러냈다.
또한 "학위를 마쳐야 무언가 할말이 생길 것"이라며 "그때까지는 전과 똑같이 '가난한 시간강사'일 뿐"이라고 전했다.
1993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인 궁선영은으로 방송 드라마에 출연하는 등 짧은 연예 활동을 하기도 했으나 1998년경부터 방송 활동을 접었다.
현재 동국대학교 사회학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궁선영은 배우 전지현에 이어 아파트 브랜드 '롯데캐슬' 광고모델로 발탁돼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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